7등급주부대출

7등급주부대출은 신용 7등급이내로 dsr한도 이내에서

한은이 지난 5월말 기준금리를 0.5%로 인하한 효과가 신용대출 쪽이 빠른 셈이다. 또한 주담대에는 담보 설정 비용 등 고정비가 들어간다는 점과 인터넷전문은행들의 시장 진입으로 신용대출 금리 인하 경쟁이 벌어진 것도 배경으로 꼽힌다. 신용대출 금리가 낮아지면서 신용대출 금액도 급증하는 추세다. 은행권 신용대출 월별 증가액은 지난 6월 3조3천억원, 7월 3조4천억원으로 두달 연속 3조원대를 이어갔다. 은행권 신용대출 월별 증가액이 최근 3년간 대부분 1조원 안팎인 데 비하면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7등급주부대출은 저축은행 상품으로 중금리실행

이전 3년간 3조원을 넘은 것은 초기인 올해 3월(3조3천억원)과 카카오뱅크가 영업을 본격화한 2017년 8월(3조원) 외에는 없었다. 시중은행의 한 관계자는 최근 신용대출 급증 이유에 대해 “주택을 구입할 때 담보인정비율(LTV)이 대폭 낮아지면서 부족한 자금을 신용대출로 조달하는 경우가 많이 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