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등급채무통합

다중채무 고금리 사용자를 위한 중금리 7등급채무통합

서민금융을 주로 담당했던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도 "일부 정치권의 주장과 달리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낮아지는 것과 저신용자에 대한 대출 금리를 직접 연관시키기 어렵다"라며 "금융사 대출 원가에는 조달 금리에 더해 판매 관리비, 부실에 대비하는 비용 등이 모두 포함되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7등급채무통합은 신용7등급 이내면 무서류 신청가능, 직장인 사업자 주부 등 신청할수 있다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역대 최저치로 내려가면서 '대출 갈아타기'가 불 붙었다. 조금이라도 금리를 낮추려는 차주들의 은행 금리 비교도 활발하다. 대환대출 수요가 늘어나면서 은행들의 대환대출 경쟁도 본격화됐다.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대환대출 프로세스를 간편화하는 식이다. 저축은행의 사례를 들어 최고이자율 인하의 문제점을 설명했다. 서민금융연구원 분석 결과, 현재 저축은행 신용대출 잔액은 약 16조원인데 이 중 연 10% 이하의 이자를 내는 고객은 2.2% 수준에 불과하다. 연 10%로 최고이자율을 낮추면 97.8%는 대출길이 막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