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등급직장인대출

저축은행 6등급직장인대출조건 안내

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저축은행도 작년 하반기부터 적용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에 따라 대출 문턱이 높아지고 있다. 저축은행의 경우 신용 6~7등급 대출 승인율은 10% 미만이라 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취약계층이 급전을 마련하기는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다. 이런 사정이라면 신용 7~10등급에 불과한 저신용자들은 어쩔 수 없이 불법 사금융으로 눈을 돌릴 수밖에 없고 금융 사각지대로 내몰리고 있는 것이 지금의 상황이라 할 수 있다.

여성대출 상품인 미즈사랑은 7등급이내로, 통신포함 모든 금융사에 연체가 없을경우 신청가능

이런 상황에서 불법 사금융의 피해자는 늘어나게 될 것이고 저신용자들의 경우 갈수록 자금 조달의 어려움은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당국은 작년 7월 불법 대출에 빠지기 쉬운 최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연 17.9%의 금리에 700만원 한도로 대출을 지원하는 대안금융상품 햇살론17을 출시했다. 정책금융상품조차도 17.9%라는 것을 인정해야 할 상황이라면 과연 최고 금리 10% 제한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볼 수 있을지 의문이다.